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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진학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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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의 소개를 하자면 헬프 여름방학 캠프만 이번이 3번째이다. 몇몇 사람들은 헬프에서 공부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싫어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방학에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방학을 헬프에서 캠프생으로 있는게 좋다. 내가 여기서 공부를 하면, 나의 Voca 실력이 훨씬 늘뿐더러, 영어의 4가지 스킬을 늘릴 수 있다. 여기에 오면, 다양한 지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고, 필리핀 선생님들과 영어로 소통하면서 웃음을 가질 수 있었다. 여러 가지 활동을 해서 좋았는데 예를 들어서 DJ나 SPEECH였다. 여기서 매니저쌤들이 돌보아주셔서 좋았다. 덕분에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었다. 나는 헬프에 언제나 오고싶어하는 학생이다. 여기서 이번 캠프때 제일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Speaking과 Writing이다. 내가 이 캠프를 올 때마다 원하는 만큼의 레벨을 얻어가니 언제나 오고 싶다. 물론 여기에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나의 레벨이나 늘어난 영어 실력을 보면 여기온게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여기서 보카 공부로 처음에 왔을 때가 2015년 여름캠프였는데, Middle레벨부터 2016겨울캠프 때는 High 2를 들어가고, 이번 2017년 Winter Camp에는 (내 나이 이제 6학년인데)수능 1을 완벽히 끝마쳐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Help는 나에게는 소중한 English 선생님이 되어 주었다. 헬프 밥도 한국식으로 나오고, 자주자주 맛있는게 나와서 질리지 않고 밥도 잘 먹을 수 있었다. Activity 시간은 매주 토요일마다 가는 장소가 바뀌어서 좋았고, 쇼핑을 할 때도 아무 문제없이 다녀서 좋았다. 내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것은 그 힘든 만큼,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와서 그 생각을 싹다 잊어버리게 하니까 말이다.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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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월 09 ~ 2017. 2월 16(17) 동안 Winter Camp에 참여했다. 태어나서 처음 어학연수를 경험해보고 처음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보았다. 다른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이 이유로 인해 더욱 더 이 캠프가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다.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는 나에게 무척 힘들었고 지치게 만들었으며,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한계를 처음 느껴보고 지금까지의 나를 자책하기도 꾸짖기도 하였다. 그러는 과정 중 자신감을 많이 잃었지만 ‘행복’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배웠다. 그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가 나에게는 어학연수였으며, 여기 Help 어학원이 되었다. 오기 전까지만 해도 겁이 많이 났고 걱정이 많이 되었다. 또 실패하면 어쩌지, 또 상처만 남으면 어쩌지 하고 말이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처음 오자마자 좋은 매니저 선생님들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고 운이 좋게도 좋은 룸메이트 언니들을 만났다. 처음 보는 수업 스케줄 표와 수업방식이 낯설기는 했지만 친절하신 필리핀 선생님들 덕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 1:1 individual class들도 group 수업, grammar 수업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그렇게 긴 기간은 아니지만 많은 걸 배우고 얻은 것 같다. 다만 한 가지 원하는 점이 있다면 문법 수업도 정규수업처럼 50분을 하면 좋겠다. 특히 나같은 경우에는 문법이 부족하다고 느껴서인 것 같다. 또한 너무 많은 새로운 선생님들이 조금은 부담스러운 것 같다. 적응하기에도 함께 수업을 하기에도 말이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 중 한 가지는 필리핀 선생님들과 많은 거리감을 느끼지 않았던 점이다. 문화도 언어도 달라 정말 딱 선생님과 학생 사이로만 지내게 될 까봐 조금 걱정되고 부담되었는데 거의 대부분의 선생님들 모두 다가와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셔서 좋았다. 또 매니저 선생님들께서 항상 계셔준다는 점은 그 무엇보다 좋았고 편했다. 아직 기간이 남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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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대해 할 말이 많기 때문에 연수후기를 쓴다는 것이 나는 반가웠다. 처음 여기에 도착한 날부터 약 2~3주 간은 항상 우울하게만 보냈었기 때문에 약간은 후회가 된다. 누구나 이 곳에 도착하고 몇 주간은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이해가 간다. 맞지 않는 음식에 새로운 친구, 나라, 언어 등 이 때까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모든 새로운 것들에 접하면서 감당하기 힘든 독립(?)요구를 난 계속해서 거절했고 결국 내가 얻은 결과는 후회이다. 그러니까 문제는 HELP가 아니라 나였던 것이다. 그렇지만 3층으로 방을 옮기고 동갑친구와 한 살 동생을 만나면서 의지를 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며 계속해서 나쁘게만 바라보았던 이 곳을 조금씩 더 밝고 예쁘게 바라보기 시작했다. 가끔씩 너무 힘이 들 땐 짧은 생각으로 여러 번 부모님께 떼도 써보고 선생님들께 반항도 해보는 등 어린아이 같은 행동들도 했지만 잘못된 걸 알기에 부끄럽다. 처음엔 오전 3시간, 오후 6시간, 저녁 2시간 이렇게 공부하는 시간표가 마냥 내 겨울방학 시간을 뺏기만 하고 도움이 전혀 안 되는 줄 알았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외국인 선생님과의 1:1수업, 영어 사용하기 등 이런 규칙들 덕분에 주말 SM에 나가서도 아무 거리낌 없이 외국인들과 대화하고 일단은 의사소통이 수월하게 이루어지지 않아도 익숙해 졌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한다! 그리고 공부하는 습관을 잘 들여준 것 같아 고맙고 이 곳에 계신 매니저, 선생님 분들께 예의 없이 굴었던 점 사과 드리고 싶다. 지금 완벽히 이곳에 적응해 이제는 6:40만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지고 수업도, 친구들도, 동생들도 다 고맙다. 다음 또 바기오 HELP를 찾을 때에도 이 제도 그대로 있다면 3달도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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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주 2차 단기캠프가 끝이 나고... By 윤송빈(Sarah)   내가 처음으로 필리핀 온 것은 다른 영어캠프를 통해서 왔다. 난 사실 다른 영어 캠프를 한번 더 오려고 하였다. 하지만 내가 고른 캠프는 바로 헬프 캠프였다. 내가 헬프 여름방학 캠프를 골랐을 때는 상상이 가지 않았다. 단지 헬프 캠프는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했다. 하지만 가는 도중 도착한 그 때 나는 느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구나. 아마도 힘들겠다.’라고. 우리가 도착한 곳은 산 중턱쯤 저번에 간 캠프보다 시설이 너무 좋았다.  내가 도착해서 Level 시험을 쳤을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내가 이런 시험이 1달에 한번 있는 이런 곳에서 3달이나 있어야하나’라고. 그래서 첫 Level 시험은 찍었다. 내가 예상했듯이 나는 낮은 레벨인 B3가 나왔다. 또한 A레벨과 B레벨인 학생들과 같은 수업을 진행하였다. 역시 Weekly test도 너무 쉬웠다. 그리고 나는 같은 또래인 아이들이 많이 없는 곳에서 그룹수업을 하니 매우 열이 받았다. 2차 레벨테스트는 이 악물고 눈에 불을 켜고 미친 듯이 풀었다. 결과는 C3 괜찮은 레벨이었다. 나는 그룹수업도 나보다 나이가 적은 학생들과 하다가 6학년 학생들과 함께하니 기분이 정말 뿌듯했다. 10주가 지나니 나랑 함께 왔던 언니가 떠나고 그 언니에게 영어를 못해 도와달라고 했던 친구가 나에게 왔다. 난 그 친구가 나에게 처음 도와주라고 한날 매우 떨렸다. 그 일은 그 친구가 초록 친환경 바구니를 샀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초록바구니를 그 아이에게 준줄 알았고 그 아이는 영어를 이해못해서 갈등만 깊어가고 있었다. 나는 떨렸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영어지식을 동원해 어렵게 이건 내 것이고 돈을 냈는데 가방을 왜 안주냐고 항의를 했다. 직원은 오해를 풀고 초록가방을 주었다. 순간 그 아이의 영어사용기회를 뺏은 것 같았지만 뿌듯하였다.  난 그 이후로 영어에 많은 자신감이 생겼다. 불과 3주전에는 내가 영어를 하다 틀리면 선생님이 고쳐줄까 봐 정말 두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를 하다 실수를 해서 선생님이 고쳐주시면 바로 발음교정에 들어가는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모든 영어 공부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이제는 내가 원해서 하는 공부로, 내가 좋아서 하는 공부로 바뀌었다. 그리고 내가 영어공부를 정말 싫어했지만 이젠 열정적으로 내가 앞서서 내가 리더가 되어 복습과 예습하는 그런 사람이 됐다. 아니, 그럼 사람을 만들어주는 헬프 캠프에 왔었다. 나는 이곳에 온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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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Junior Winter Camp를 마치면... Help Junior 캠프를 마치고, 저는 이곳에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는 생각을 합니다. 먼저 이곳에 오기 전에는 영어로 말할 때 어순이 맞지 않거나 원어민과 대화할 때 겁을 먹고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2개월을 보내니 원어민과 회화를 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재미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더 대화를 하려고 하고 좀 더 완벽한 문장으로 고쳐나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 여기에서 지금까지와 다르게 짜인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니 처음에는 힘들다 싶었지만 뒤로 갈수록 그런 생각보다는 ‘내가 이런 공부도 체험해 보는 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한국에서의 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토요일에는 Activity 활동을 하는데 매주 다른 체험을 하다 보니 재미있고 일요일에는 쇼핑을 하러 다니는데 그곳의 사람들도 영어를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상 영어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시간이 언제 가지? 너무 힘들다......’ 이 생각밖에 하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짧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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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어학원 마틴캠퍼스 조수정(Chloe) 연수 중 후기1. 헬프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필리핀에는 많은 어학원들이 있고 이 곳에 오기 전의 저에게도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기오를 선택하고 그 중에서도 헬프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로, 바기오의 공부 환경이 좋아서였고 ,둘째로, 헬프 어학원의 평판이 좋아서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물어본 결과 영어를 늘리기에 헬프 어학원은 굉장히 효과적인 곳이였습니다. 2. 공부 환경- M.L.C 헬프가 다른 어학원과 다른 점은 오전에 CNN, BBC클래스가 있다는 점입니다. 모두 알다시피, 인터네셔널 뉴스를 듣는 것만큼 리스닝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아는 사실이지만, 아는 만큼 실천하기도 힘든 법인데 헬프 어학원에서는 강제적으로 아침 7시에 클래스를 열어 듣고 따라 쓴후 그날 오후까지 쉐도잉 테스트를 선생님에게 매일 받습니다. 원어민의 발음을 뉴스로 실제 듣고 매일 반복하며 쉐도잉 하는 것은 회화에나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모두에게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한국인 수업 사람들이 필리핀에 오는 이유는 물론, 필리핀 선생님들의 일대일 수업을 위해서지만, 우리가 한국인 인만큼 한국어로 하는 수업의 효과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헬프 어학원에서는 매일 저녁에 클래스를 열어 한국어로 수업을 합니다. 한국어로 수업을 함으로써, 어느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평소에 한국어로 알고 싶었던 표현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이 수업은 기본적으로는 아이엘츠와 토플 코스의 학생들을 위해서지만 어느 누가 들어도 영어에는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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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HELP Academy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는 스파르타 식 시스템을 가진 학원이었던것,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유흥문화가 보편적인 필리핀에서 다른 지역에보다 적은 ‘Baguio’에 위치한 것, 마지막 이유는 전통 있는 학원 등의 이유로 HELP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의지가 약해서 누군가가 이끌어주면 편이라, 스파르타 식 시스템이라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헬프어학원은 세가지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데 바기오에 있는 LongLong, Martin캠퍼스그리고 클락에 있는 Clack캠퍼스입니다. LongLong캠퍼스는 초,중급 과정으로 영어회화 위주로 수업이 진행이 됩니다. Martin캠퍼스는중급, 고급과정으로 IELTS, TOEFL등의 시험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저는 영어도 잘 못하고, 연수도 처음이기 때문에 기본에 충실하고자 LongLong캠퍼스로 선택했습니다. 캠퍼스의 하루 일과를 보면 개인수업 4시간에 그룹수업 1시간그리고 특별수업이 1 or 2시간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단어와 영어패턴을 외워서 시험을 보는 Daily Test, 매주 금요일은 한 주 동안 공부했던 것을총합하여 Weekly test를 보게 됩니다. 다른 학원에비해 개인수업과 그룹수업 더 적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저는 LongLong캠퍼스의수업의 수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아직저는 많은 선생님들과는 수업을 못 해보았지만, LongLong캠퍼스의 선생님들은 우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원 소개에서도 나와있듯이, Teacher들의 실력과 경험이 다른어떤 학원보다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족하였고 교육적인 면에서는 정말 마음에 드실겁니다.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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