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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2차 단기캠프가 끝이 나고... By 윤송빈(Sarah)
등록일 2017-05-04 오전 10:17:48 조회수 246
E-mail bhelp@hanmail.net  작성자 관리자
 12 2 단기캠프가 끝이 나고... By 윤송빈(Sarah) 

 

내가 처음으로 필리핀 것은 다른 영어캠프를 통해서 왔다. 사실 다른 영어 캠프를 한번 오려고 하였다. 하지만 내가 고른 캠프는 바로 헬프 캠프였다내가 헬프 여름방학 캠프를 골랐을 때는 상상이 가지 않았다. 단지 헬프 캠프는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했다. 하지만 가는 도중 도착한 나는 느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구나. 아마도 힘들겠다.라고. 우리가 도착한 곳은 중턱쯤 저번에 캠프보다 시설이 너무 좋았다

 

내가 도착해서 Level 시험을 쳤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내가 이런 시험이 1달에 한번 있는 이런 곳에서 3달이나 있어야하나라고. 그래서 Level 시험은 찍었다. 내가 예상했듯이 나는 낮은 레벨인 B3 나왔다. 또한 A레벨과 B레벨인 학생들과 같은 수업을 진행하였다. 역시 Weekly test 너무 쉬웠다. 그리고 나는 같은 또래인 아이들이 많이 없는 곳에서 그룹수업을 하니 매우 열이 받았다. 2 레벨테스트는 악물고 눈에 불을 켜고 미친 듯이 풀었다. 결과는 C3 괜찮은 레벨이었다. 나는 그룹수업도 나보다 나이가 적은 학생들과 하다가 6학년 학생들과 함께하니 기분이 정말 뿌듯했다. 10주가 지나니 나랑 함께 왔던 언니가 떠나고 언니에게 영어를 못해 도와달라고 했던 친구가 나에게 왔다. 친구가 나에게 처음 도와주라고 한날 매우 떨렸다. 일은 친구가 초록 친환경 바구니를 샀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초록바구니를 아이에게 준줄 알았고 아이는 영어를 이해못해서 갈등만 깊어가고 있었다. 나는 떨렸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영어지식을 동원해 어렵게 이건 것이고 돈을 냈는데 가방을 안주냐고 항의를 했다. 직원은 오해를 풀고 초록가방을 주었다. 순간 아이의 영어사용기회를 뺏은 같았지만 뿌듯하였다

 

이후로 영어에 많은 자신감이 생겼다. 불과 3주전에는 내가 영어를 하다 틀리면 선생님이 고쳐줄까 정말 두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를 하다 실수를 해서 선생님이 고쳐주시면 바로 발음교정에 들어가는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모든 영어 공부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이제는 내가 원해서 하는 공부로, 내가 좋아서 하는 공부로 바뀌었다. 그리고 내가 영어공부를 정말 싫어했지만 이젠 열정적으로 내가 앞서서 내가 리더가 되어 복습과 예습하는 그런 사람이 됐다. 아니, 그럼 사람을 만들어주는 헬프 캠프에 왔었다. 나는 이곳에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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